고3까지 공부라고는 이렇다하게 하질 않았습니다.
모의고사 시험치기전. 중간. 기말고사 시험전에 벼락치기로 공부한것...말고는

고3 올라가서. 영어와 수학을 놓고 고민했었죠.
그때 좀 더 호감이 가는 수학을 선택하고.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해서. 2학기 중간쯤 되니까 수학 문제집을 11권이나 풀었더군요. ^^ 그래서 성적도 많이 올랐고. 다른 암기과목및 국어도 잘했는데. 영어는 반 맞췄습니다. 눈치독해와 단어로... 이때 부터 저와 영어의 악연은... 시작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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